뉴욕교차로뉴욕, 뉴저지, 맨하탄, 롱아일랜드, 필라델피아
주2회 발행(월,목) / 발행일자: 2018-12-13 / 전화: 1-718-460-0300 홈페이지 신문광고신청

[] 분류 이하에서 신문줄광고 21건을 찾았습니다.

신문줄광고 (21건 중 1~20건)

광고내용 선택
남 43년생 퇴직했음, 노인아파트에 있음, 남은 여생을 같이할 여성을 원합니다 <상담인>
남 48년생 무역업 퇴직, 시민권자, 남은 여생을 같이할 분을 찾습니다 <상담인>
남 48년생 회계 세무사, 시민권자, 주택소유, 남은 여생을 같이할 50대-60대 초반 여성원함 <상담인>
남 49세 키 180, 동안의 건장하고 성실한편, 한의사겸 한의학 박사, 미국 한의대학 교수, 평생 같이할 시민권자로 평범한 보통 여성을 찾습니다 <상담인>
남 50대 중반 시민권자, 성격 활달하신 여성분 원함, 뉴욕
남 55년생 선교센터 근무, 시민권자, 평범한 여성원함 <상담인>
남 57년생 영주권자, 디자이너, 평범한 여성이면 좋겠습니다 <상담인>
남 59년생 수석셰프, 시민권, 결혼해 주실 평범한 재혼 여성을 찾습니다 <상담인>
남 60대 초, 시민권자, 사별, 뉴욕주 한의사, 건강하고 성실한 여성분을 찾습니다
*
남 60대 초반 시민권자, 남은 여생을 같이할 참한 여성분을 찾습니다 / 룸메이트 구함
남 60대 미국 시민권자, 조그마한 사업채 운영, 50대 이상의 여성분 구함
남 60대 시민권자, 자영업, 이주를 하실 수 있는 여성분, 신분 관계 없음 (개인 광고)
남 61년생 잘생긴 직장인, 영주권자, 평범한 여성을 찾습니다 <상담인>
남 65년생 일본교포, 일본에서 선교 목사, 미국에서 뜻을 같이할 사모를 원합니다 <상담인>
남 65년생 자영업, 시민권자, 미모가 되는 여성이면 좋겠습니다, 취미 골프&운동 <상담인>
여 43세 한국 서울 거주, 키 160, 탈북여성, 배려심 많고 성격좋음, 상담카톡:sbsqqq, LA
여 58년생 시민권자, 네일업 운영, 신분불문, 정착된 남성이면 좋겠습니다 <상담인>
여 60세 시민권자, 미용사, 함께 신앙생활하실 진실한 남성분 원함, 개인광고
여 64년생 시민권자, 지성미가 갖추어진 동안 미인 여성임, 신분 문제 상관 없이 책임감이 강한 남성원함 <상담인>
여 65년생 영주권자, 직장인으로 외교 공무원 출신, 지성미가 갖추어진 동안 미인임, 정착되고 착한 남성을 원함 (상담인)
저장된 정보보기